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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8년 만에 면허 취득? "분노의 시승식"
아이유, 28년 만에 면허 취득? "분노의 시승식"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1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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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시승식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

아이유는 1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아이유TV'를 통해 '아이유 분노의 시승식'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오늘은 시승식을 해보려고 한다. 차를 샀다. 드디어 28년 만에 어른이 서른이 되기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역사적 순간에 '아이유TV'를 초청해서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사진출처=유튜브채널 '아이유TV'

 

이어 "운전면허 취득까지 도움을 주신 분이 계신데 그분을 모시고 시승식을 하려 한다. 엄청 혼나면서 자존심이 상하는 과정이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배웠다"면서 아버지와 함께 차량에 탑승했다.

하지만 이내 아이유는 "운전 못하겠다"며 핸들을 들었고 영상을 접한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해당 영상은 만우절을 맞아 아이유의 몰래카메라로 실제 운전자는 아버지고 아이유는 조수석에서 가짜 핸들로 운전하는 것처럼 연기를 한 뒤 좌우 반전 편집을 통한 속임수를 보인 것.

아이유는 몰래카메라인 사실을 공개한 뒤에도 "깜빡이는 어떻게 켜는 거야? 빵빵 할 일은 없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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