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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편스토랑' 합류...이영자 "집밥의 여왕으로 소문난 분"
오윤아, '편스토랑' 합류...이영자 "집밥의 여왕으로 소문난 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2 0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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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신상출시 편스토랑' NEW 편셰프로 합류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 실제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사진출처=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국내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수익금을 결식아동 및 코로나19 기금 등으로 기부하며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실현해 호평받고 있다.

특히 ‘편스토랑’의 기막힌 섭외력은 늘 주목 받고 있다.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예능 대부 이경규, 먹방 여제 이영자에 이어 탁월한 요리실력의 맛티스트 이정현, 열정 만점 요리여왕 이유리, 요섹남 정일우 등이 ‘편스토랑’을 통해 반전 일상을 공개해 주목받은 것. 이런 가운데 NEW 편셰프로 오윤아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오윤아는 '편스토랑'에 출연중인 절친 이정현의 메뉴를 시식하기 위해 한차례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이정현은 "윤아 요리 정말 잘한다"고 극찬하자 이영자 역시 "집밥의 여왕으로 소문난 분"이라고 실력자 오윤아의 등장을 경계했다.

오윤아는 "편의점에 따뜻한 정과 건강한 집밥을 내놓는 것이 목표"라며 깜짝 놀랄 집밥 여왕 일상을 공개할 예정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스토랑' 제작진 역시 “작품 속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소탈한 집밥 여왕 오윤아의 요리 실력에 깜짝 놀랐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NEW 편셰프 오윤아의 첫 등장은 4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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