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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김유진PD, 코로나19 확산 여파 결혼식 8월로 연기
이원일 셰프♥김유진PD, 코로나19 확산 여파 결혼식 8월로 연기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3 0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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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코로나19로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8월로 연기했다.

2일 이원일 셰프 소속사 P&B 엔터테인먼트는 "당초 4월 26일에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대응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확산 여파를 고려해 8월 29일로 날짜를 연기해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출처=이원일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원일 인스타그램

 

이어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출연자와 제작진으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현재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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