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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온라인 개학, 학습지로 원격수업 "세심히 챙길 것"
초중고 온라인 개학, 학습지로 원격수업 "세심히 챙길 것"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4.0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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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교육부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맞춤 콘텐츠를 지원한다.

5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초등 1·2학년은 스마트기기 없이도 원격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각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게 다양한 맞춤형 교육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고 전했다.

EBS는 6일부터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수학 등 교과 관련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통합교과서 프로그램등을 방송한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특히 스마트기기 없이 원격수업을 통해 수업할 수 있도록 일부 교육청에서는 다양한 학습지와 학습꾸러미 등을 우편으로 제공하고, 담임교사와 보호자가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원격수업 방식을 제공한다.

학생들의 출석은 보호자와 담임교사가 학급방 댓글이나 문자메세지 등을 통해 진행하고, 평가와 기록 역시 온라인 접속이 아닌 EBS 방송 시청과 제공된 학습꾸러미 등을 활용한 교육 활동에 대해 등교수업 이후 담임교사가 학생부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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