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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와의 신혼집 철거...콘도 매입 이어 재건축
송중기, 송혜교와의 신혼집 철거...콘도 매입 이어 재건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6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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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이었던 한남동 주택이 재건축을 위해 철거에 들어갔다.

5일 홍콩 언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 2월 말부터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 당시 함께 살았던 서울시 용산구 신혼집이 철거 중"이라고 전했다.

당시 송중기는 해당 자택을 신혼집으로 사용하기 위해 2016년 약 100억 원에 매입해 결혼 발표 후 계속 사용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하지만 두 사람이 이혼하기 전부터 이미 비어있었다고 알려졌고 신혼집은 지난 2월부터 재건축에 들어가 이후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하와이 호놀룰루 알라 모아나 해변 근처에 27억 상당의 콘도 매입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 1월부터 콜롬비아에서 촬열 중이던 영화 '보고타' 촬영을 중단한 후 지난달 24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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