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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진핑 조기 방한 입장 변화 없어"…연기 보도 크게 왜곡
청와대 "시진핑 조기 방한 입장 변화 없어"…연기 보도 크게 왜곡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4.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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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올해 하반기로 연기됐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크게 왜곡됐다고 7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시 주석의 올해 중 조기 방한 추진에 대한 한중 양국 정부의 기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며 "보도 내용이 사실을 크게 왜곡한 것으로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어 "양국은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면서 구체적인 방한 시기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정부가 6월 내 시 주석의 방한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하반기 이후로 연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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