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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영웅 결혼 "최소 연애 3년 후 같이 살아보고 결정"
'라디오스타' 임영웅 결혼 "최소 연애 3년 후 같이 살아보고 결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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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 2부로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MC로 홍진영이 함께한 가운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은 "결혼을 하고 싶다"며 "결혼 전 최소 연애는 3년 정도 하고 조금은 같이 살아봐야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

 

임영웅은 "마음에 안 맞으면 헤어지면 된다"며 "저는 한 번 결혼하면 쭉 오래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서 그 전에 살아보고 정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를 듣던 영탁은 "엉겁결에 라디오에서 비혼을 선언 하게 됐다"며 "라디오에서 결혼 질문에 '언젠간 해야지'라고 답했는데 작가님이 '팬들이 안 좋아하실걸요?'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영탁은 "순간 비혼하겠다 말했다"며 "팬분들은 5-7년은 비혼해야 하지 않겠냐며 '비혼 선언절'까지 정하시더라. 큰일 났다 싶었다. 외동아들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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