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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유흥업소 등 65개소 집합금지명령서 부착
성동구, 유흥업소 등 65개소 집합금지명령서 부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4.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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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울시가 오는 19일까지 422곳의 유흥업소 등에 대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성동구가 관내 해당 업소에 대한 집합금지명령를 고지했다.

성동구는 9일 관내 해당 업소를 방문해 집합금지명령서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구 관내 해당 업소는 총 65개소로 유흥주점 22개소, 단란주점 41개소, 콜라텍 2개소 등이다.

성동구 보건소 관계자와 경찰이 송정동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서를 붙이고 있는 모습
성동구 보건소 관계자와 경찰이 송정동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서를 붙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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