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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반려견도 코로나19 조심 "바비랑 사무실서 노래 연습"
하리수, 반려견도 코로나19 조심 "바비랑 사무실서 노래 연습"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1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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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하리수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하리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바비랑 사무실들려서 노래 잠을 많이 자서 목이 잠겼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무실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을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출처=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하리수 인스타그램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을 지키고자(?) 마스크를 착용한 반려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1년 화장품 브랜드 광고를 통해 연예계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말 MBC '복면가왕'을 통해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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