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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스웨덴 외무 통화 "북한 포함 중요주재 논의"
폼페이오-스웨덴 외무 통화 "북한 포함 중요주재 논의"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4.2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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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안 린데 스웨덴 외무장관과 전화를 통해 양국의 중요 주제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과 린데 장관은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 지역 협력 및 북한을 포함한 양자 간 중요한 여러 주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은 또한 양국이 경제 관계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대서양 연안 국가들의 밀접한 협력에 대한 바람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스웨덴은 지난 1975년 서방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북한 평양 대사관을 두고 미국과 북한의 전달자 역할을 해왔다.

또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나라가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 상태가 장기화에 대해 어떤 논의를 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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