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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고충, 둘째 딸 출산 후 달라진 몸과 얼굴 "호르몬 탓일 거야"
이윤지 고충, 둘째 딸 출산 후 달라진 몸과 얼굴 "호르몬 탓일 거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01 0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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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행복한 고충을 털어놨다.

배우 이윤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가 퉁퉁 붓고 전에 없는 얼굴 뒤집"라고 말했다.

이어 "호르몬 탓일 거야. 다 돌아올 거야. 라돌이 무게 추가하면 거의 만삭 몸무게. 경산의 회복 속도란. 체중계 믿을 수 없어서 층마다 돌아다녀요. 살살 운동하자. 지금은 not 다이어트"라고 덧붙이며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리원인 듯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둘째 딸을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이듬해 10월 첫 딸 라니를 출산했다. 첫째 딸 출산 후 5년만인 지난 17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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