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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복지시설 47곳 어린이날 격려금 지원
광주시, 아동복지시설 47곳 어린이날 격려금 지원
  • 박해진 기자
  • 승인 2020.05.04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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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로 발길이 줄어든 관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위해 격려금 969만원을 지원한다.

제98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원되는 격려금은 5월 1일부터 7일까지 아동 1인당 1만5000원씩 아동양육시설 11곳(468명)에 702만원, 공동생활가정 36곳(178명)에 267만원을 지급한다. 

각 시설은 보호 아동들이 어린이주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격려금을 선물, 외식, 영화관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시는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만족도 높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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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2020-05-04 14:55:57
어린이 주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를 한다니 사회가 점점 따뜻해지는 거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복지증진도 마찬가지로 보장될 것이고요. 광주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