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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5월 최대 10% 할인 제공
쌍용차, 5월 최대 10% 할인 제공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0.05.04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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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쌍용자동차는 5월 최대 10% 할인(일부 모델)과 확대된 무이자할부, 거치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은 최대 150만원의 추가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착순 3000대 한정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가 주어지고,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SUV 전 모델 대상으로 무이자할부를 시행한다. 36개월 이용 시 선수금 부담도 없으며, 선수금 20%를 납부하면 6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 최장 10년/10만㎞ 보증기간 및 블랙박스,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THANK U 기프트가 무상 제공(최대 10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또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전 모델 1.9∼3.9%(36∼72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 60·72개월 이용 시 취득세 최대 150만원(G4 렉스턴, 그 외 차종 100만원)을 지원한다.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고객들의 초기 부담을 덜어 준 '여유만만365' 할부가 전 모델로 확대 운영된다.

3.9% 48∼60개월로 이용 가능하며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 무이자 납입 후 잔여기간 원리금을 분할해서 내면 된다.

이밖에 1.5t 이하 화물차 보유고객 또는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별로 재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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