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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일침 "동물을 돈벌이수단으로 생각지 말라"
유승호 일침 "동물을 돈벌이수단으로 생각지 말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08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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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갑수목장으로부터 입양한 반려묘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승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셔서 고민 끝에 글 올립니다"라며 "심바, 가을이 잘 지내요. 이름은 바꿨습니다 고미를 심바로, 도리를 가을로"라고 말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유승호는 "가을이는 복막염까지 잘 이겨내줬구요. 동물은 평생 사랑만해줘도 부족해요. 제발 돈벌이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갑수목장은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수의대생 유튜버로 유기동물을 돌봐주고 분양해주는 내용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다.

그러나 최근 갑수목장이 유기묘를 구조한 것이 아니라 펫샵에서 분양받은 동물이었고 이들을 학대한 의혹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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