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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고백 "나는 긍정적인 사람"
이승연,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고백 "나는 긍정적인 사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09 2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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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이승연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을 고백했다.

9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한 이유. 수국이 너무 이쁘고. 성하가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어줬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승연은 "죽을병이 아니고 치료 가능하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나의 지플립이 점점 더 마음에 들기 시작했고. 죽어라 한번 해봐야겠다는 결심도 들고. 어쨌거나 아름다운 오월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어 "마스크 잠시 오픈. 사회적 거리 유지. 갑상선저하증 극복하기. 나는 정말로 긍정적인 사람인가 봐"라며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중임을 밝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임에도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저하되거나 결핍되는 증상으로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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