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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임현식, 펜타곤 진호, 11일 비공개 현역 입대
비투비 육성재·임현식, 펜타곤 진호, 11일 비공개 현역 입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11 1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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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비투비 멤버 육성재, 임현식와 펜타곤 진호가 나란히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세 사람 모두 본인들이 조용한 입대를 원해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며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런 통보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테지만 지금까지 멜로디 분들이 예뻐해 주신 것만 봐도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 자신감이 생겨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연이은 비투비 멤버들의 군 입대에 어쩔 수 없는 공백기가 생기지만 우리 멜로디 분들이 기다려주시니까 저희 비투비는 더더욱 다시 만날 날만을 꿈꾸며 힘내고 있다"며 "지금까지도 항상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현식 또한 "입대가 결정된 후 며칠 동안 어떤 인사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며 "솔직히 아무런 걱정이 없다. 오히려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진다. 멜로디와 비투비에게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 여러분도 아무 걱정 마시고 우리 모두 함께 하는 그날을 꿈꾸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달라. 고맙고 사랑한다"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그룹 비투비 멤버로 서은광, 이창섭, 이민혁에 이어 군에 입대하게 됐다. 이 가운데 서은광은 지난 4일 전역했으며 이창섭과 이민혁은 각각 8월, 9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진호가 포함된 펜타곤은 당분간 7일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그의 입대로 함께 출연 중이었던 Mnet 예능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서의 남은 경연은 진호 없이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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