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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클럽 공연 사과 "주의 당부할 것"
송민호, 클럽 공연 사과 "주의 당부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13 0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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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강원도 양양 클럽에 방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송민호가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하여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송민호는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양양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민호에 앞서 카라 출신 박규리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지목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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