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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빌라서 화재, 3개월 영아 사망, 엄마 중상
제주 빌라서 화재, 3개월 영아 사망, 엄마 중상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5.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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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제주시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제주시 이호동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인해 생후 3개월된 영아가 사망하고, 엄마로 추정되는 A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제주한라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경찰 관계자는 "주변 CCTV 분석과 관계자 조사, 현장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집에 머무르던 A씨가 현관이 아닌 거실 창문으로 빠져나온 이유 등에 대해서 추가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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