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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휴대폰 암호 해제 '유료회원 공개되나'
'박사방' 조주빈 휴대폰 암호 해제 '유료회원 공개되나'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5.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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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휴대전화 암호가 드디어 풀렸다.

15일 경찰청 관계자는 "경찰 내 포렌식 기법 장비를 이용해 암호를 해독했다"며 "적법 절차 통해서 휴대전화 안의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조주빈의 휴대전화 암호를 풀기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했으나 실패하고, 결국 물리적으로 암호를 해독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경찰의 휴대전화 암호해독은 전화 속 내용을 확인하고, 유료회원 등 피해 정도와 개입 경위, 규모 수사의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최근 경찰은 '갓갓' 문형욱(25) 등 주범을 검거하고 유료회원 등 성착취물 소지자까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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