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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FNC와 전속계약 '정해인과 한솥밥' 기대
문지인, FNC와 전속계약 '정해인과 한솥밥' 기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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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문지인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지인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다."라며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문지인은 드라마 '자이언트', '비밀', '괜찮아 사랑이야', '용팔이', '닥터스'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특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사극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장르 불문 배우라는 것을 입증한 것은 물론 '뷰티 인사이드'에서 서현진(한세계 역) 소속사의 대표이자 베스트 프렌드 유우미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기에 FNC엔터테인먼트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임현수, 진예주, 한은서, 신이준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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