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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 외출 자제" 확진자 다녀가
안양시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 외출 자제" 확진자 다녀가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5.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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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에게 외출 자제와 보건소 연락이 요청됐다.

19일 안양시는 "다음 시간에 자쿠야 음식점을 방문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만안구 보건소로 즉시 연락달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음식점 입구에 CCTV 등을 통해 해당 시간대 방문자들을 조사하고 있으나 정확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어 "100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해당 시간대 이 음식점 방문자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신속히 보건소로 연락해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시에서 요구한 외출자제 방문 시간은 △지난 3일 오후 11시~4일 새벽 4시 △14일 오후 8시~11시 △15일 오후 7시~12시 △17일 오후 6시 30분~18일 새벽 3시다.

시 보건당국은 해당 시간대에 코로나19 용인 73번 확진자(26·남성·안양시 거주)와 군포 33번 확진자(20대 남성)가 '자쿠와 음식점'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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