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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미주 '젓가락 몸매' 발언 사과 "재미를 위한 표현"
베리굿 조현, 미주 '젓가락 몸매' 발언 사과 "재미를 위한 표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21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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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러블리즈 미주에게 '젓가락 몸매'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조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아름다우시고 멋있는 예능계 신 미주 언니"라고 글을 남겼다.

조현은 "모델처럼 길쭉한 키! 남다른 기럭지! 표현을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극단적으로 표현해 죄송했어요"라며 "사랑합니다, 언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앞서 조현과 미주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MC들이 조현의 사전 인터뷰를 토대로 "미주 씨보다 몸매가 더 좋다고 말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미주가 자리에 일어나 몸매를 자랑하자 조현은 "물론 (미주) 언니도 예쁘신데 젓가락처럼"이라며 "저는 이번에 속옷 광고도 찍었거든요"라고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 후 조현은 젓가락 표현에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이 일자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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