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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강원영서 밤부터 비...일부지역 천둥·번개
수도권 강원영서 밤부터 비...일부지역 천둥·번개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5.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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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금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에는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서해5도에 5∼1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2일 아침 기온은 서울 14.9도, 인천 15.4도, 수원 14.0도, 춘천 13.7도, 강릉 12.5도, 청주 15.3도, 대전 15.1도, 전주 14.5도, 광주 13.8도, 제주 16.5도, 대구 13.4도, 부산 12.3도, 울산 10.9도, 창원 11.4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로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전망된다.

서해 중부 해상에는 곳에 따라 돌풍·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으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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