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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프리, 킹치메인 폭행 "기분 나쁜 댓글 달았다" 현행범 체포
래퍼 비프리, 킹치메인 폭행 "기분 나쁜 댓글 달았다" 현행범 체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24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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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36)가 자신의 SNS에 기분 나쁜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동료 가수를 폭행했다.

2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래퍼 비프리는 전날(23일) 오후 10시 20분경 킹치메인(본명 정진채·25)이 거주하고 있는 용산구 후암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킹치메인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경연대회인 '쇼미더머니'에 함께 출연했으며, 현재 래퍼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킹스메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킹치메인 인스타그램

 

킹치메일을 폭행한 비프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한편 폭행과 관련해 킹치메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존경하는 아티스트였으나 이제는 아니다"라며 "정당한 대가를 치르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폭행당한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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