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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보건소, 25일부터 업무재개... 내과진료ㆍ예방접종 가능
중구보건소, 25일부터 업무재개... 내과진료ㆍ예방접종 가능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25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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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지난 15일부터 코로나19 집중대응을 위해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보건소 업무를 재개했다.

이에 오늘부터 내과진료와 검사, 예방접종 등도 가능해 진다.

중구 명동역 인근에 설치된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중구 명동역 인근에 설치된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구는 25일 오전 9시부터 그간 중단했던 일부 보건소의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재개 업무는 ▲고혈압, 고지혈증(콜레스테롤), 당뇨병, 감기 등 진료 및 검사ㆍ약처방 ▲성인 예방접종(B형감염 등),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영유아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모성 검사(임신초기 검사, 임신성 당뇨) 등이다.

또한 남녀임신준비 프로그램 등도 다시 원래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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