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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공단, 관내 모든 체육시설 ‘제로페이’ 도입
중구공단, 관내 모든 체육시설 ‘제로페이’ 도입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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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결제 '소비자 변동형(CPM) 방식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균오)은 공단이 운영하는 관내 모든 체육시설에 제로페이 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공단이 이번에 도입한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은 고객의 제로페이 바코드를 읽어 결제하는 ‘소비자 변동형(CPM) 방식’이다.

중구공단이 관내 모든 체육시설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뉴시스)
중구공단이 관내 모든 체육시설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뉴시스)

이는 고객이 QR코드를 찍어 직접 금액을 입력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던 ‘고정형(MPM) 방식’에 비해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체육시설은 △충무스포츠센터 △무학봉체육관 △회현체육센터 △손기정문화체육센터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장충문화체육센터 △훈련원공원종합체육관 총 7개소다.

이들 체육센터는 오는 27일부터 대면강습이 없거나 회원 간 1M 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한 프로그램부터 순차적 운영을 재개할 예정으로 이용료 결제 시부터 제로페이 및 중구사랑상품권의 사용이 가능하다.

안균오 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금번 체육시설 제로페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 많은 고객이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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