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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에서도 고3 1명 확진... 학생 814명 등 귀가조치
강동구에서도 고3 1명 확진... 학생 814명 등 귀가조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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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동구에 소재한 고등학교에서도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즉시 수업을 중지하고 2, 3학년 학생 814명 모두 귀가 조치했다.

현재 보건 당국은 학생의 증상이 언제부터 나타났는지 등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상일미디어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 귀가 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학교에는 20일부터 등교한 고3학년 학생과 오늘 처음 등교한 2학년 학생 814명과 교직원 72명이 수업을 진행 중이었다.

강동구에서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확진돼 학생들이 모두 즉시 귀가 조치 됐다. (사진=뉴시스)
강동구에서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확진돼 학생들이 모두 즉시 귀가 조치 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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