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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한미모, 여배우A씨 성매매 알선 혐의로 고발..."성적 학대 계속됐다"
BJ 한미모, 여배우A씨 성매매 알선 혐의로 고발..."성적 학대 계속됐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5.29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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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인터넷 방송 BJ 한미모가 영화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29일 파이낸셜뉴스는 "한미모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상습도박 등 혐의로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전처 A씨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미모는 평소 친분이 있던 A씨가 '큰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필리핀 마닐라로 오라고 제의한 뒤 엔터테인먼트 대표 B씨를 소개했다.

 

사진출처=한미모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한미모 인스타그램

 

한미모는 자신이 어려울 때 A씨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도록 B씨와 단순한 이성적 만남을 주선해 준거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한미모는 B씨로부터 경제적 도움이 아닌 성적 학대를 받았고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관계를 맺는 것은 물론 A씨의 감시 하에 감금생활을 하며 도박을 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미모는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다 아프리카TV BJ로 전향했고 노출로 인해 영구정지를 받은 뒤 트위치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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