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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 40번째 확진자 '동선공개'
성동구, 성수동 40번째 확진자 '동선공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29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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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성동구가 29일 관내 발생한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공개하고 방역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

확진자는 성수1가2동에 거주하는 60대 주민으로 배우자와 자녀 2명은 검체를 채취하고 자가격리 조치 됐다.

성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성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확진자는 성수2가3동에 소재한 '명가 닭한마리(성수일로8길 39)에서 근무해 왔으며 현재 해당 영업장은 폐쇄됐다.

지난 18일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에 있다.

구청 관계자는 "지난 16일~28일까지 명가 닭한마리(성수일로8길 39)를 방문하신 분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성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확진자의 구두진술에 의해 작성된 이동동선(향후 역학조사 결과 수정될 수 있음)

○ 5.16(토)~5.27(수)
11:00~23:00 직장(명가닭한마리) 출퇴근, 도보로 이동
 
○ 5.28(목)
15:00 한양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방문, 코로나19 검사 후 5.29(금) 오전 양성 판정
-현재 음압 격리실 입원 중임(※ 외래 동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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