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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끝판대장’ 오승환..국내 복귀 초읽기
[KBO] 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끝판대장’ 오승환..국내 복귀 초읽기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6.02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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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끝판 대장' 오승환이 7년 만에 국내 마운드에 복귀한다.

1군 선수단과 동행하기 시작한 오승환의 1군 복귀는 오는 9일 키움 히어로즈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승환은 현재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고 있는 상황. 지난 2015년 도박 사건으로 KBO로부터 국내 무대 복귀시 해당 시즌 총경기의 50%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지난 시즌 42경기를 채운 만큼 올해 30경기를 치르면 본격적으로 국내 마운드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한편, 오승환은 KBO리그에서 277세이브를 올리며 역대 통산 세이브 1위를 지키고 있다. 일본에서는 80세이브, 메이저리그에서는 42세이브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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