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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장당 320원에 판매
이마트 트레이더스,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장당 320원에 판매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6.05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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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일회용 마스크 2000만 장을 공수해 한 장당 32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5일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전국 트레이더스 점포에서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50개입(대형∙소형) 1박스를 1만598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상품은 MB필터가 포함된 3중 구조의 일회용 마스크로 전국 트레이더스 18개 점포에서 판매되며 매일 각 점포마다 700~1000박스 물량이 입점될 예정이다. 구매 개수는 1인당 1박스(50개입)로 제한한다.

 

사진출처=이마트 트레이더스
사진출처=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소비자들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일회용 마스크 판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보한 2000만장은 트레이더스에서 약 1년 가까이 판매할 수 있는 마스크 물량인 셈이다. 트레이더스는 여름이 되면 일회용마스크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측은 "소비자들에게 일회용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수많은 협력업체를 물색해 이번 판매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트레이더스에 오면 언제든지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도록 역대급 물량을 공수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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