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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동갑내기 커플 결혼 "잘 부탁드립니다"
김보미♥윤전일, 동갑내기 커플 결혼 "잘 부탁드립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6.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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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이 오늘(7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앞서 김보미는 결혼식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잘 부탁드립니다. 두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특히 1987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발레라는 공통 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학과 출신으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예종 출신으로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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