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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수시모집 최종합격자 1,963명 발표
건국대,수시모집 최종합격자 1,963명 발표
  • 최진근기자
  • 승인 2010.12.12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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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11일 2011학년도 수시1, 2차 모집 18개 전형(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연예특기자, 체육특기자, 연기전공일반전형 포함) 최종 합격자 1,963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수시1차 모집 입학사정관제전형인 △KU리더십전형 59명 △KU자기추천전형 58명 △KU차세대해외동포전형 20명 △KU전공적합전형 65명 △KU사랑전형 40명 △KU특수교육대상자전형 20명 △KU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 60명 △KU농어촌학생전형 120명 △KU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180명과 △논술우수자전형 500명 △학생부우수자전형 140명 △국제화전형 262명 △문예창작특기생전형 6명 △영상특기자 5명 등이다.

또 수시2차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 합격자 400명도 함께 발표됐다. 건국대는 수시1차 모집 최종 합격자 중 622명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했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는 13일(월)부터 15일(수) 오후4시까지 등록확인예치금(1차 등록)을 납부해야 하며, 본 등록(2차 등록)은 2011년 2월7일(월)~9일(수)까지다.

건국대는 12월18일(토)부터 23일(목)까지 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나군, 다군), 농·어촌학생전형(다군, 정원외),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다군, 정원외), 전문계고졸재직자특별전형(다군, 정원외) (충주캠퍼스 가·다군) 지원자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수시모집에서 미충원한 인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모집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한다. 특히 전문계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계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학과 63명을 선발한다.

2011학년도에는 수능성적 중 탐구영역 반영과목이 2개로 축소되면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는 언어 30%, 수리 25%, 외국어 35%, 탐구 2과목 각각 5%씩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2과목 각각 10%씩 반영한다.

예체능계는 언어 40%, 외국어(영어) 40%에 수리와 탐구(2과목) 중 좋은 성적을 선택하여 20%를 반영한다. 문과대학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제2외국어나 한문성적 표준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성적은 교과성적만 반영하며 고교 2학년과 3학년 성적만 반영한다. 수험생의 심적 부담을 줄이고, 전형방법을 간소화하기 위해 사범계열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던 구술고사와 수의과대학의 면접고사는 2011학년도부터 실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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