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 ‘루키 프로젝트’ 진행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 ‘루키 프로젝트’ 진행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0.06.15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6년째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오디션 방식이 제한됨에 따라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 라이브 공연 형태로 개편했다.

매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에서 소개하는 ‘유튜브 라이브 큐레이션(Curation) 시리즈’로 운영하는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라이브 공연 영상은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도시재생과 지역사회 공생을 위한 ‘을지로 3가 프로젝트’를 201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지역 기반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을지로를 새로운 인디 공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개편을 맞아 인디뮤지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뮤지션 ‘가호’와 협업한 라이브 영상을 15일 오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가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을 불러 각종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뮤지션으로 이번 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대표곡 ‘시작’과 ‘A Song for you’를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뮤지션 ‘가호’의 영상을 시작으로 2020년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할 뮤지션을 루키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 신청을 받고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 선발되는 뮤지션에게 라이브 공연 영상 제작은 물론 신한카드 채널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소정의 활동지원비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루키 프로젝트의 론칭을 기념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첫 번째 라이브 영상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