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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확진자 발생 '은행동거주 여성'
시흥시청, 확진자 발생 '은행동거주 여성'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6.25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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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경기 시흥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시흥시에 따르면 추가발생한 확진자는 은행동에 거주하고 있는 67년 여성으로 광명시 거주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시흥시는 "함께 거주 중인 가족 1명은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며  "확진환자 거주지는 즉시 방역을 완료했으며,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확진자의 동선에 따르면 21일 확진환자와 접촉 후 23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24일 확진환자의 접촉자임을 통보 받은 후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해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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