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부영그룹, 마산장학재단에 100억원 출연
부영그룹, 마산장학재단에 100억원 출연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0.06.30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부영그룹은 마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마산장학재단에 100억원을 출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마산장학재단은 지난 15일 재단 설립 전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관제정 및 심의·의결, 이사회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마산장학재단은 부영그룹과 국회의원, 교육인, 법조인, 지역 경제인 등이 모여 마산지역의 장학 사업과 각종 학술연구 사업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재단은 우수한 지역 인재육성 사업과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재능이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으면 한다”며 “재단의 지원을 통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