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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공식 팬클럽명 '위니(WENEE)' 확정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공식 팬클럽명 '위니(WENEE)' 확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6.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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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의 공식 팬클럽명이 '위니(WENEE)'로 최종 확정됐다.

원호는 지난 29일 공식 네이버 VLIVE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원호는 "드디어 팬덤명을 발표하게 됐다. 오랜 시간 함께해야 할 이름이라 많이 고민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최종 팬클럽명이 '위니(WENEE)'로 확정됐음을 알렸다.

공식 팬덤명 '위니(WENEE)'는 'We need' 또는 'We are new ending'의 줄임말로 새로운 결말과 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식 팬클럽명을 확정한 원호는 "팬덤명을 직접 골랐다. 스태프분들은 다른 예쁜 이름을 밀었지만, 내가 강력하게 위니로 하자고 했다"며 팬클럽 이름에 대한 만족감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위니(WENEE)'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VLIVE였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앞으로도 자주 만나게 될 테니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콘텐츠들로 계속해서 찾아뵙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내며 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했다.

원호는 지난해 10월 그룹 몬스타엑스를 탈퇴한 후 지난달 미국의 음악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사 매버릭(MAVERICK)과의 매니지먼트 계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원호는 최근 스타쉽 산하 레이블인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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