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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해명 "그 정도 크기가 아닌데...가슴 수술 안했다"
선미 해명 "그 정도 크기가 아닌데...가슴 수술 안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6.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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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유튜브 원더케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선미는 지난 29일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된 검색어들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미는 자신의 프로필 상에 적힌 신장 166cm, 몸무메 50kg에 대해 "원래는 43kg였는데 증량을 해서 50kg 정도 된다"고 인정했다.

이어 "워터밤 행사 이후 제 이름 검색하면 선미 가슴수술이 제일 위에 뜬다"라며 "사실 그 정도 크기가 아닌데 몸에 비해 있다보니 의심하신다. 엑스레이를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선미는 자신을 둘러싼 악플과 관련해 "과거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악플에 상처 받았다"면서도 "사람이 어떻게 계속 잘되기만 하겠습니까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인생의 진리지"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몸무게 증량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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