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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반려견 두 마리에 물린 80대 여성 끝내 숨져
김민교 반려견 두 마리에 물린 80대 여성 끝내 숨져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7.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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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배우 김민교의 반려견에 물려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이 끝내 숨졌다.

피해자 A씨는 지난 5월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텃밭에서 일하던 중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김민교 반려견 두 마리가 울타리를 뛰어넘어 허벅지와 양팔 등을 심하게 물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어제 새벽 A씨는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고 숨진 여성의 딸은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김민교에게 알렸다.

유족들의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김민교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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