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포천의료원 ‘코로나19’ 격리병동 간호사도 확진
포천의료원 ‘코로나19’ 격리병동 간호사도 확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05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래픽=뉴시스)
(그래픽=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 근무 간화사도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포천시는 신읍동에 거주 40대 간호사 A씨가 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3일 셔틀버스와 동료 차량으로 남양주지역에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그 외 병원과 기숙사에만 있어 역학조사 대상기간 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시는 병원과 기숙사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구체적인 감염 원인을 파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