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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후반기 이끌 의장은?... 오는 13일 선출
강남구의회, 후반기 이끌 의장은?... 오는 13일 선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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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오는 13일 8대 강남구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을 선출한다.

강남구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광심)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제28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하고 의장ㆍ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의장ㆍ부의장은 개회 첫날인 13일 1차 본회의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이어 선출된 의장은 14일 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후반기 첫 추경예산도 처리한다.

이를 위해 의회는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5~16일 양일간 새로 구성된 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사하고 17일 처리할 예정이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각 상임위의 심의 사항을 다시 심사해 23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도 처리된다.

상정된 조례안은 ▲강남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김광심 의원 외 5인) ▲강남구 어르신 우선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김세준 의원 외 6인) ▲강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8인) 등이다.

이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강남구 소셜미디어 통합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남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70+라운지 신설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강남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도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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