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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신규 확진자 45명... 수도권 10명ㆍ비수도권 12명
10일 신규 확진자 45명... 수도권 10명ㆍ비수도권 12명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10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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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5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환자 중 22명은 지역발생, 23명은 해외유입이다. (그래픽=뉴시스)
10일 오전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5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환자 중 22명은 지역발생, 23명은 해외유입이다. (그래픽=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명으로 3일만에 다시 40명대로 줄었다.

이중 지역사회 확진자는 22명으로 해외 유입은 계속해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발생 확진자중 비수도권 확진자가 수도권 확진자 규모를 이틀 연속 추월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집계결과 이같이 전했다.

국내 발생 22명 중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대전이 각각 7명, 광주와 경기 각각 3명, 전남 2명 등이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내 신규 확진자는 10명으로 전날 7명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한 뒤 다시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의 경우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한 확진자가 1명 추가됐으며 다른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2명은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에서는 수도권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됐으며 나머지 2명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날에 이어 오늘도 비수도권인 대전과 광주, 전남 등에서 12명이 발생하며 수도권을 발생자 수를 추월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사망자도 1명 발생해 총 사망자는 288명으로 늘었다. 신규 사망자는 80대 이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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