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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45명...해외유입 23명 '지역 발생보다 많아'
코로나 신규확진 45명...해외유입 23명 '지역 발생보다 많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7.10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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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45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1만 3338명으로 집계됐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이 23명, 지역발생이 2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대전이 각 7명, 경기 3명, 광주 3명, 전남 2명 등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23명 가운데 4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9명(경기 11명, 경남 3명, 충북 2명, 서울·인천·전남 각 1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6명 추가돼 총 1만2065명이며 사망자는 1명 증가해 288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9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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