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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브루클린, ♥4살 연상 니콜라 펠츠와 약혼
베컴 아들 브루클린, ♥4살 연상 니콜라 펠츠와 약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7.1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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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브루클린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과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46)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21)이 4살 연상 여자친구인 배우 니콜라 펠츠(25)와 약혼했다.

브루클린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 난 내 사랑에게 결혼하자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예스'라고 답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라며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루클린과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펠츠가 서로 마주보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로맨틱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펠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넌 날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로 만들었다. 빨리 너의 곁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라며 "당신의 사랑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사랑해"라고 행복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할리우드 배우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스크린에 데뷔해 영화 '아워 하우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미드 '베이츠모텔' 등에 출연 했다.

그의 부친인 넬슨 펠츠(78)은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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