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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유기견 입양 독려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홍수아, 유기견 입양 독려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7.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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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홍수아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홍수아가 입양 후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유기견의 근황을 전했다.

홍수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양 너무 잘 간 사랑이 보러간 날. 사랑이는 역시 아빠 사랑 듬뿍 받으며 금세 적응. 아빠바라기 사랑이. 나를 잊어버렸다. 사랑이가 행복하면 누나는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 두마리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함께 홍수아는 "유기견의 수호천사가 되어준 마음 따뜻한 분들 복 받으실 거예요. 이 세상 개엄마, 개아빠 모두 파이팅. 유기견 입양합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는 SBS 일일드라마로 리메이크되는 드라마 '불새'의 출연을 확정,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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