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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방송 1회만에 '슈돌' 잠정 하차..."가족 2차 피해 심각"
신현준, 방송 1회만에 '슈돌' 잠정 하차..."가족 2차 피해 심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7.15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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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정 하차한다.

15일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름은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신현준씨의 가족이 현재 너무 많은 피해를 받고 있다"며 "가족에게 돌아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정 중단 요청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안들을 잘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신현준으로부터 갑질과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전 매니저가 신현준의 프로포폴 투약 정황까지 주장했고 신현준 측은 모든 의혹에 대해 "흠집내기이며 사실무근이다"라고 반박했다.

이 가운데 지난 12일 신현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데뷔 31년 만에 가족을 처음으로 공개했지만 논란이 지속되자 결국 방송 하차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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