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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1명 늘어 누적 1만3612명....해외유입만 47명
신규 확진 61명 늘어 누적 1만3612명....해외유입만 47명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7.16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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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1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다시 60명대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1명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61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발생은 14명, 해외유입 47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는 서울 6명, 경기 3명, 인천 2명, 광주·대전·강원 각 1명으로 나타났다.

해외 유입의 경우 20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경기 18명, 대구 2명, 강원 2명, 서울·인천·울산·충북·경북에서 각 1명씩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보다 48명 늘어 총 1만2396명이 됐으며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925명이다. 사망자는 2명 발생해 29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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