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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판매금액 일부 개발도상국 어린이 돕는다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판매금액 일부 개발도상국 어린이 돕는다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7.17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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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전자가 유니세프(UNICEF)와 함께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지난 15일 유니세프와 후원 협약식을 갖고, 유니세프 전용 모델인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모델명: WD503ASE)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는 고객 이름으로 매년 2만4000원씩 3년간 총 7만2000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이 기부금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LG전자가 2019년 9월 선보인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와 디자인, 기능, 성능 등이 동일하다. 출수구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것은 물론 출수구와 받침대는 좌우로 180도까지 회전할 수 있다.

특히, ‘UVnano 안심살균’ 기능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시험한 결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을 99.99% 제거한다.

아울러 케어 솔루션 서비스에 가입하는 사용자는 1년에 한 번씩 정수기 내부에서 물이 흐르는 직수관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또 케어 솔루션 매니저가 3개월마다 방문해 고온 살균과 고압 세척으로 제품을 99.99% 살균해 철저하게 위생을 관리한다.

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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