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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프리카 28개국 마스크 지원... 21일 200만장 수송
정부, 아프리카 28개국 마스크 지원... 21일 200만장 수송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20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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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8개국에 마스크(KF94) 200만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0.07.20. (사진=외교부 제공)
정부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8개국에 마스크(KF94) 200만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외교부 제공)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정부가 아프리카 28개국에 마스크(KF94)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마스크는 200만장 규모로 21일부터 수송에 나설 계획이다.

외교부는 아프리카연합(African Union·AU) 산하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크 수송은 아디스아바바로 분할 수송된 뒤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국 내 시급한 의료 현장을 중심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진ㆍ의료 물자 부족, 취약한 보건 시스템 등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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