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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서 입국한 인천 송도 거주자, 코로나 19 확진
감비아서 입국한 인천 송도 거주자, 코로나 19 확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7.31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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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감비아에서 입국한 5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인천시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지난 29일 아내 B씨와 함께 감비아에서 체류하다 세네갈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입국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방역당국은 A씨 가족 2명을 자가격리하고 역학조사를 하며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84명으로 누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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